잡다한 문제 해결하고 그랬어요
웬만한 건 진짜 찾으면 다 나오더라고요.
근데 미치는게 회사 다닐 때예요.
관련 부서 사람들이 모르쇠로 일관할 때가 많아서
제가 찾아보고 해결하거나 배워서 가르치든지 해야 제 일이 진행되어요..
근데 이런 건 사실 제 주 경력 분야도 아니라 더 자세히 확인해야 하고
시간도 많이 까먹잖아요
진짜 지겨워 죽겠어서 낼부턴 나도 모른다 니가 못해서 내 일도 진행이 안 되고
회사 거래처가 없어지든 말든 내 알바 아니라고 드러누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