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입니다.
괜히 우울하고 기분이 적적해서
이리 저리 찾다
순하리 레몬진 이라는 4.5도 술 선전 보고
2캔 사왔습니다.
인생소주 찾았어요.
오~ 레모네이드에 도수가 올라간 술 느낌???
소주 특유의 감기시럽 맛 같은 약품 맛이 안나네요.
1캔 절로 들어갑니다.
약간 기분 좋은 취기 딱 좋습니다.
인생 사는 거
뭐 까짓거 별거 있나 싶기도 하고...
그냥 이래 살아간다 싶네요.
나머지 한캔 따면서 같이 즐기려고 한자 적습니다.
저처럼 술 못마시고 달달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