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적인 문제인지 감정적인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일단 업무적으로 제가 많이 수정을 하면 아래 직원의 성과가 되는 구조입니다. 저는 성격상 많이 알려주는 편이고 제가 피드백도 많이 줍니다. 그런데 일단 그 직원의 성과로 어떤 칭찬이 들리면 제가 기분이 너무 다운돼요. 그리고 그 직원이 저에게 감사의 표현이나 제 실력에 대한 칭찬을 단 한번도 주지 않아 마음이 상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직원 피드백 최대한 줄일까요?
근데 그러면 다시 내려와서 저한테 뭐라고 할 수도 있는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