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남에게 선긋고 곁도 안내주고 배려하기 싫어져요
저도 뭐 소소하게 상처 받은게 많아서 인지
작은 배려도 하기 싫고 내 할일만 딱 하게 되고 눈도 안마주치고
남에게 관심 자체가 없어지네요
근데 어른들은 좋아요 경비아저씨나 지나가다 보는 할머님들은 좋는데
제 나이또래에 정이 뚝 떨어진거 같아요
특히 아이들 학부모들에게...
작성자: ㅡㅡ
작성일: 2022. 08. 30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