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순 넘은 아버지가 마지막 한복, 두루마기 맞추시길 원하시네요.
직업상 갖추어 입는 한복을 많이 입으셨었는데
살이 많이 빠지셔서 정갈하게 한벌 갖추고 싶어하세요.
옛날 맞추어 입던 주단집? 한복집들은 연락이 안된다고 어머니가 도움을 청하시는데…
검색하니 신랑신부 혼주한복집만 나와서 선택이 어렵습니다.
한복 맞춤집 추천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비오는 날 좋은 컨디션으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부탁드립니다.
작성일: 2022. 08. 30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