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걱정만 하는 친정엄마 두신분 계신가요?

어릴적 실천은 안하고 방에 앉아서 걱정만 해요.
걱정 걱정만 하고 실천을 안해요.
여동생 결혼식도 걱정만 해요.
친정엄마가 할게 있잖아요.
걱정만 하다가 끝...
실천 안해요...행동을 안해요
집 이사 집 알아봐야 하는데 걱정만 해요.
그러다가 모르겠다 하고 끝..
걱정만 하다가 끝....행동 움직이질 않아요.
물론 제가 다했네요...
아무튼 한달전에 전화 했나? 제가 목소리가 잠긴 목소리였는데
몇일전에 남동생한테 전화 왔어요.
몸 괜찮냐고????
왜? 그랬더니 엄마가 너 목소리 안 좋다고 그렇게 걱정하더라고...
걱정만 하고 행동은 안하고..
엄마랑 통화를 잘 안해요...
원래....말도 안하구요
어릴적부터 해결해야 할 일은 방에서 한숨만 쉬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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