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바짓단을 줄였는데 줄인 부분이 울어요.
작성자: 흑흑
작성일: 2022. 08. 30 10:28
동네 새로 생긴 수선집에서 바짓단을 줄였어요. 소재가 면이 아니긴 한데 바짓단을 줄인 곳에 바느질한 모양대로 울어서 입고 나왔는데 계속 신경이 쓰이네요. 이거 왜그런지 아시나요? 혹시 풀고 다시 하면 나아질까요? 새로 산 바진데 너무 속상해요 ㅜㅜ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61살 남편 직장 구하기 너무 어렵네요
남편과 20년 살아보니
니콜 키드먼 또 이혼했네요.
정부가 퇴직연금 기금화 한다네요
문재인때 벼락거지가 되었는데..아직도 치가 떨림
자책중인데, 남편이 더 무서움
지겹겠지만. 또 호텔 조식뷔페 왔어요
2026년도 대규모 전쟁 날 확률이 높다네요~~
이런상태의 여자, 삶을 대신 산다면
결혼은 안해도 자식은 있어야 좋은 거 같네요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