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친구의 운동소리 듣기도 싫어요

통화나 톡으로
오늘 새벽에 몇시에 일어나서 운동했네 어쨌네 해요
본인이 정신력 강하고 대단하다는거죠
물론 대단해요
근데 또 그만큼 아프다고해요
쉬엄쉬엄 하라하면 또 듣고 똑같아요
운동시작 인증 자랑
아프다고 징징
아파서 운동못함 우울해서 몸부림
다시 또 운동시작

첨엔 대단하다 느꼈는데
운동하는 모습이 1도 멋있어보이지가 않아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