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은 4형제인데 맏이인 저희 시아버님 돌아가시고 벌초는 숙부님들이 알아서 하세요
할아버지가 시아버님에게 물려주신 선산 지금은 남편 소유고요
그 선산이 말그대로 두메산꼴이라 남편은 어디에 붙은지도 몰라요
대학 졸업 후 벌초에 동행하지 않았고 서울에서 나고 자란 남편에게 산은 그저 산속 어디
시부모님과 시할아버지, 할머니 유골은 저희가 마련해 놓은 경기도 추모공원 부지를 구매해서 그 곳에 안치되어 있어 명절때마다 찾아뵙고 있고요
지금은 숙부님들이 선산에 모신 조상님들 살피고 있지만 그분들도 나이 드시고 그러면 그 담엔 어찌해야 할지 문득문득 걱정이 되곤합니다.
주소 알려주고 벌초 부탁하면 해 주는 서비스도 있다는데 정말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