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마트에서 점원 한 분이랑 알게 됐는데

명찰 보니 이름이 같아서요.
이후로도 마트갈때마다 마주치면 인사하는 사이가 됐어요.
그러다 오늘 마트에 가서 이거저거사고
셀프 계산대에서 바코드 찍는데
처음 보는 점원이 나를 보고 방긋하며
아는체를 하길래 누구지 싶었는데
이름 같은 그 분이네요.
잠깐 마스크를 내리고 있었거든요.
깜짝 놀랐네요.
얼굴이 완전 다른 사람이더라구요.
내가 마스크 내리면 누군가는 나를 보고 놀라겠구나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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