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g 3만원 초반이었어요.
김치 처음 사 먹어 봐서 비싼 것인지 싼것인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국내산 재료라니....그래도 믿고서 사서 오늘 배송 받았는데,
저에겐 좀 싱겁네요. 멸치액젓 이래도 지금 넣어도 될까요?
엄마도 김치 담으실 때 간이 좀 싱거우면 김치 국물에 멸치액젓을 섞어서 넣어주셨거든요.
딤채에는 익혀서 넣어야 할까요??
지금은 그냥그냥..합니다. 겉절이도 아니고...익은 배추김치도 아니고..
김치 사시면 좀 고쳐서 먹어도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