씀씀이이가 커서 상담을 했더니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생각을 한번 더 해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장바구니에 담아 두면 미쳐요. 장바구니에 뭔가 있는게 싫더라구요
장바구니에 있는걸 못 견뎌요. 그러다보니 장바구니에 있는걸 삭제하거나 사서 아무것도 없게 해서 직성이 풀리지 안 그럼 장바구니에 있음 사람 미치겟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장바구니에서 삭제는 못하고 결국 사더라구요.
장바구니에 뭐가 있음 왜 이리 신경이 거슬릴까요?
문자나 카톡 회사 멜에도 1이라는 숫자가 있음 안되요
1이라는 숫자를 못 봐요.
1이라는 숫자가 뜨면 사람 미쳐요ㅜㅜ
이런 심리는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