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참 추접스럽게도 해먹었네요,

해도 해도 참.

지 가발 미용값이랑 떡볶이, 김밥,빵에 병원비, 목욕비..

윤미향과 같이 독립운동가들 위하는척 하면서 촘촘히 추접하게 개인생활비로 잘도 썼네요.

국회내 카페 수익금 7,000만원 착복외에 이런 추저분한 짓거리와 직원 임용도 지 멋대로..

김 전 회장은 본인이 운영하는 강원 인제 소재 약초학교 직원과 공사인부들의 밥값을 광복회 법인카드로 냈다. 그 외에도 본인이 먹을 반찬과 떡볶이·김밥·빵 등 구입비와 약값·병원비, 목욕비, 가발미용비 등에도 법인카드를 쓴 것으로 조사됐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8/19/S2ZSQYCDUBGOXKM6KXJEHRT7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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