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레기 제목을 그대로 가져오긴 했지만 그걸로 제 인성이 나오다니요.
어차피 포털에 다 깔린 기사고
진태헌씨도 글 남겼기에 응원하고 싶어서 쓴 글인데..
요 정도 악플에도 가슴이 쿵쿵거리다니..
안보면 되지만 다른 악플도 달릴까 지웠습니다.
남의 속마음을 어찌 그리 잘들 아시는지 황당하네요.
평소 그 부부 대견해서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60후반 할머니가 속상하다고 한 게 진짜인지
의심된다는 분.
그냥 순수하게 봐주세요.
기레기 제목 그대로 쓴 건 죄송합니다.
재등록까지 시간이 걸리는군요.
바로 쓰지 않으면 지우고 도망갔다고 욕먹을텐데..
내용만 지울 것을ㅠㅠ
그래도 댓글이 남아있는 것도 못견디겠어서 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