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잘난 사람들은 원래 남 잘난거 못보나요?

같은 취미 모임에 나오는 사람이 학벌,직업좋고 본인 경제력도 남부럽지않게 좋은데 취미활동에서 제가 좀 더 잘하니 부들부들하면서 절 배척하는게 눈에 보여요. 저만 없음 본인이 탑이거든요.
전 이해가 안되는데... 경제수준이나 기타 등등 조건은 비슷하지만 전 그냥 전업주부일뿐이고 취미 고거하나에서만 그 분보다 더 나은거같은데 그것마저 용납이 안되는걸까요?
참 사람 욕심이 끝이 없는걸까요.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모임이었지만 여태껏 다들 저한테 배우고 싶어하고 친근하게 다가왔었는데 그분만 유독 싫은 감정을 대놓고 풍기니 마음이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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