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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넋두리
작성자: ...
작성일: 2022. 08. 18 15:56
부모님 두분 다 아프고 사춘기 애들은 말 안듣고 남편이랑 말 안통하고..
스트레스 어떻게 푸세요??
밤마다 혼술 한잔 하면서 풀었더니 기억력이 더 안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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