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황설탕인데 굳어요
2. 구매했을 때부터 지퍼 부분에 설탕 범벅이라 지퍼락이 영 안 잠기는 사태
3. 요즘 집에 개미 대환장 파티 중이에요 (주택이야요)
요리 중 불 앞에서 굳은 설탕을 긁어서 쓰다가 땀을 한바가지 흘리고
잘 안 닫혀서 조금 열린 틈으로 개미들 집결하는 거 보고
유기농 설탕 쓰다가 성질 버려서 수명이 줄 것 같은
모지리가 자문을 구해봅니다
유리병에 옮겨서 냉장고에 넣고 쓴다 정도가
지금 제가 생각해 낸 답입니다
뭐 더 좋은 방법 이쓰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