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학군 안좋은곳에서 교육열 있는분은 어떠셨나요?

솔직히 동네학원은 성에 안차고…
라이드해서 보내는데 이러는 엄마는 저뿐이고
아이가 학교에서 어떤 장점에 대해서 칭찬을
받을때가 있는데 같은반 엄마가 지나가는 말로
안좋게 느끼는 뉘앙스로 표현을 할때가 있네요
저는 그럼 막 별거 아니라고 손사래치고
뭔가 눈에 띄지않게 남 기분 안상하게 애써야되고
문득 피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ㅜ
제가 좀 잘 위축되고 그런 성격인데
마이웨이를 잘할수 있을지…?
친구관계도 중요한 아이라서요
이사갈 상황은 아니고 이런 경우에서 아이키우셨던분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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