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서 학원 했고 원어민이. 10명이 넘었고 개인브랜드인데.. 이 지역에서 제일 비싼 학원비 받는 영어유치원 어학원 했어요
원생수는 오픈 1년부터 계속 300~400명대 유지했습니다
그런거 없어요
그냥 사람마다 다 달라요
여기서 얘기하는 이상한 학부모 유형 이런거 없어요
진짜 연예인급 외모인데 이상한 사람 있고
에코백에 아주 수수한 외모인데 이런 사람 저런 사람있고
로렉스 금통에 에르메스 벤츠마이바흐 타도 이상한 사람이 있고
그보다 더 화려하게 하고 다녀도 아닌 사람 있고
써클렌즈에 화려한네일 속눈썹 붙인 엄마들의 유형은 다양하고
그냥 외모 꾸미기 좋아하는거예요
학부모 겉모습으로는 아이 남편 집안 모든게 괜찮은데 강사들부터 전 직원
멘탈 탈탈 털리게 하는 엄마도 있고
아닌 사람은 더 많고
이 학원에서 이상한 진상 엄마라고 욕 먹어도
저 학원에서는 좋은 매너있는 엄마라고 소리 듣는 사람이 대부분이고요
뭔가 그냥 서로 안 맞아서 그런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