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소외된 사람이었는데..
제가 주최한 약속도 아니었고
저 아는 언니, 제가 썸있던 남자, 저 이렇게 만난거에요.
주최자는 언니. 그 남자를 저와 알게해준 것도 그 언니.
둘은 저보다 먼저 알았고. 셋이 어울린 적은 많지 않아요.
굳이 저를 불러내서는.. 두 사람이 이야기하고..
제가 호응하고 대화에 참여하려고 해도 튕겨나가고 겨우 대답만 듣는 느낌..
지난 일인데 왜 그랬는지 서운하고 이해 안되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08. 12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