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자매 2명과 동생의 10대 딸이 사망했다는데 너무 너무 가슴이 아파요.
이웃분이 창문 뜯어 구하려고 했다는데 수압이 강해 실패했나봐요.
다른 이웃분과 같이 애를 쓰셨는데 한명만 더 있었어도 뜯을 수 있었을거라 안타까워 하시는데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서 눈물만 나요.
10대딸이 있었다는 얘기에 왜이리 더 마음이 아픈지..
눈물만 나고 너무 가슴이 아파요. 어른도 안타깝지만 아이도 너무 불쌍해서 미치겠어요.
https://news.v.daum.net/v/20220809061015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