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평소보다 더 더 잘해줬어요.
특별 간식도 두 번 주고
이쁘다 쓰다듬도 궁디팡팡도
따라다니면서 야옹대는것도 일일이 다 대꾸해주고요.
13살인데 크게 아픈적도 없고
아직도 자기가 아기인줄 알고
틈만나면 안아달라하고 이쁜척하고 보이는데서
관심 끌려고 발라당 하고 있어요.
세상에서 제일 나른하고 편안한 우리 고양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작성자: 세계 고양이의날
작성일: 2022. 08. 08 2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