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하자마자 양육비를
지 맘대로 덜 주고
안 주고 하길래
초장에 잡으려고 바로 압류 걸었어요
아주 전화통에 불나네요
근데 너무 뻔뻔해요
당장 해제하라고 난리....
양육비도 안 주고 해제부터 하라고 난리네요
회사 인사과에 불려가
제대로 한방 먹었는지
난리가 났는데
진짜 죽빵 한대 날리고 싶지만
대리인이 워~ 워~ 시키셔서
돈 받고 해제해 줬어요
그러고도 정신 못차리고
주말엔 압류 못거니 또 안 주더니
평일 되니 주네요
아우 상 찌질아
멍청한건 답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