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내가 나서야 만나는 모임

항상 모임 주도하는게 어쩌다 보니 제가 맡게 되었더라구요
날짜 장소 정하기
식사하고 돈걷는것까지
그간 귀찮다 생각 안하고 즐겁게 만났는데
한동안 뜸하니
멤버들이 전화로 옆구리만 찌르고 자기들이 주도해서 만날 생각들은 안하네요
우습기도하고 이제 이노릇도 그만하려구요
아쉬운사람이 총대 매겠죠
그러다 안만나면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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