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아니라고 기자회견까지..
그나저나 준서기 사면초과네요.
패거리였던 지상욱은 어디 숨었는지 코빼기도 안비치고 준서기 엄마였던 정미경 한기호도 손절각이고..
하태경만 좀 떠들다가 조용하고..
오세훈도 얼른 철벽치는군요. 정치세계는 살벌..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6229
작성자: 비겁
작성일: 2022. 08. 08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