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이가 들수록회사에 애사심이 생기는걸까요 아니면 걍 만족하니까.??

20대때 사회생활하고 30대때는 집안 살림도 해야 되고 해서 
 해서 아예 30대 풀로 집에서 살림해야 되었거든요 
지금 마흔하나 .  
근데 20대때는 회사 다니면서 이회사가 진짜 안망하고 진짜 오랫동안 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1도 안했거든요 
근데 지금 다니는곳은 그냥 이회사 안망하고 여기를 60살까지는 다닐수있거든요 
지금 41살이니까 그때까지 다닌다고 하면 19년동안 다닐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회사 이익들 많이 발생하고 해서 이회사가 진짜 오랫동안 살아 남았으면 좋겠고 
더 남아가서는 ㅎㅎ 제가 정년퇴직해도 계속해서 쭉 이어져 갔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내가 저회사 진짜 열심히 다녔어 이런 생각할수있게요...
그냥 나이가 드는건지 회사도 애사심이 생기네요 ....
예전에는 여기 아니면 뭐 갈때 없을까 싶어서라도 그런 생각은 1도 안했는데 
이젠 딱히 갈때도 없을것 같아서 그런감정도 더 생기는건지는 모르겠지만요 ...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