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건강 악화를 사유로 형집행정지를 신청한 가운데, 이른바 ‘조국 수사’로 좌천성 인사를 당했던 송경호 서울중앙지검장이 형집행정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내외와 악연으로 이어진 송 지검장의 결정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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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UPQ5dh0gI8
작성자: ㄱㄴ
작성일: 2022. 08. 08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