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용석이가 미국에서 못들어고 있는게 이거군요.

강용석, 가족회사 · 가세연에 선거 후원금 12억 원 지출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한 강용석 씨가 선거후원금 20억 원 가운데 12억 원 가량을 특수관계 회사에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자신의 아들이 이사로 등재된 가족회사와 자신이 주요출연자이자 경영진이었던 가로세로연구소 등이다. 돈을 지급한 명목은 선거 공약 이벤트 기획 및 진행, 선거 홍보 영상 제작 등이었다. 뉴스타파는 선관위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확보한 강용석 캠프의 회계보고서에서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https://youtu.be/ktobcpZSB5g
 https://news.v.daum.net/v/0TNPrF8CWc

대선 직 후에 변희재도 여러번 말했고 가세연 일베기자가 폭로, 가세연 지지자들 유투브에 올리고 난리났는데 이제서 기사가 나오네요. 
취재한 12억 뿐 아니라 선거 내내 용석이 현수막을 본 적이 없다고 일베랑 펨코에 글도 올라왔었던 것 기억하거든요? 홍보비며, 현수막비용 큰돈이 나갔던데..그것도 파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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