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겠어요
우연히 제 손등을 보다가 놀랐는데 식구들도 보더니
같이 놀라더라구요
이게 이렇게 갑자기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올수도 있나요?
그동안은 그냥 매끈했었는데 진짜 볼때마다 적응안되고
넘 속이 상하네요ㅜㅜ
혹시 이런경우 관리를 받거나 신경써주면 튀어나온(꼭 다리에
하지정맥류같은 그런것과 비슷해보여요ㅠ)게 다시 들어갈수도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흑...
작성자: 속상
작성일: 2022. 08. 08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