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김혜경 측근' 배씨 80억 재산 미스터리

당시 30대중반도 안된 미혼여자가 수십억 부동산을 3년동안 사고 또 건물까지 지었네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 배우자 김혜경씨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 핵심 인물로 지목된 전 경기도청 총무과 별정직 5급 직원 배모(45·여)씨의 수십억 원대에 이르는 재산 규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찰 수사를 받던 중 지난달 26일 극단적 선택을 한 김모씨가 살던 건물의 소유주가 배씨라는 것이 드러나면서다.

인근 공인중개사들의 말에 따르면 이들 부동산의 실제 가치는 이보다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수원 영통구의 건물(토지 266.8㎡) 인근에서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운영하는 A씨는 “배씨 소유의 건물은 접근성이 뛰어나 감정평가액보다 더 좋게 친다. 최소 35억원 이상에 거래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씨가 소유한 송파구 잠실의 아파트(전용면적 85㎡)와 성북구 정릉동 아파트(전용면적 115㎡)와 같은 단지 같은 평수의 아파트 매물들의 시세는 각각 24억원과 10억원 정도다. 배씨 소유 부동산의 가치가 총 69억원이 넘는다는 얘기다. 남편과 최근까지 지낸 것으로 알려진 남편 명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전용면적 58.92㎡)는 8억~9억원에 거래된다고 한다.


https://news.v.daum.net/v/2022080802004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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