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친정이나 시댁 청소정리하는 분들 대단해요

저희 친정 생각하면 한숨나오고 뭐라도 해야될거같은데
도저히 엄두가 안나네요
베란다는 들어가보지도 않았어요..어떤모양일지 혹시 곰팡이천국은 아닐지 걱정되는데 볼 엄두도 안나요
저도 야무진 편 아니라 저희집 청소하는걸로만도 너무 벅차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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