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부모님 후광으로 편히사는 주변인들 보면
우울해지네요
부모님이 셈이밝아서 미리미리 진로라던지 보험 저축같은거
안내해주고 단속도 좀 해준 친구들요
분양받고 그런 부동산도 부모님이했던 애들은 일찍하더라구요
사실 저는 부모님께 그런정보보다는
실패에대해서만 듣고 항상 불로소득 조심하라는 당부만 들어서
그런 과감한 투자는 지금도 겁이나서 못합니다
가진것에 감사하며 살고싶다가도
백화점같은 곳에서 옷차림이 남다른 가족들 보면
빈부격차에 마음이 스르륵 작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