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변이었고 그냥 나두면 사고 위험도 있고
야생 동물들 공격을 받을까봐 일단
집으로 데려와서 입양처를 알아보았어요.
아는분이 고맙게도 데려다 키운다고 해서
케어하며 데려가길 기다렸는데 말과는 달리
데려갈 맘이 없드라구요.
아침에 울기도 하고 아파트에서 더이상 데리고 있을 수가
없어서 내보내야 하는데
마음이 아퍼서 아무것도 집중이 안돼네요.
저 닭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2. 08. 07 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