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당 후보자들이나 아님 민주당 지지자라고 스스로 자칭 하시는 분들
왜 민주당 후보자들에게서만 도덕적 잣대가 신과 같고
모든 흠결이 없기를 바라는가 싶네요.
그 옛날 김대중대통령에게서도 빨갱이라 몰았고
노무현 대통령에게서는 고졸출신이라 몰았고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우유부단하다고 몰았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후보자에게는 지금 온갖 것을 다 가져다 붙여놓죠.
근데 님들은 국짐당 후보자들에게는
그 어떤 민주당 후보자들보다 더 크고 심한 흠결을 가졌음에도
모든 것을 덮고 감추고 뽑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흠집 내기 시작하려 애를 쓰네요.
문재인 대통령은 신이 아닙니다.
하지만 왜 추앙을 하느냐
인간으로서 최선을 다했고 자신의 사익보다는 국민의 이익을 위해 노력해왔기에
이리 칭송하고 아쉬워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재명 후보자 역시 신이 아닙니다.
하지만 역시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려고 하기에 지지하는 겁니다.
국짐당 후보자들 중 그 누가
국민을 위해 노력한 자가 있는지 거론해보세요.
박정희란 소리는 절대 하지 마세요.
스스로 무식을 인정하는 셈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