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붕괴된 지지율이 뜻하는 것

“국민을 설득해 뭘 하고 싶은게 있어야, 지지율에 연연하지. 
연금개혁이든 남북화해든 뭐든. 윤 대통령은 지금 하고 싶은 정책이 없어 보여요. 그러니까 지지율을 신경 안쓰이는 것 같은데?”

지지율은 국정의 바로미터로 불립니다. 에너지원, 성적표, 신뢰 지표, 국정수행의 원동력으로 은유됩니다. 그 자체로 정책 추진 동력으로 읽히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지지율에 일희일비하지 않는다’는 말은 지지율을 동력 삼아 추진하고 싶은 뚜렷한 정책과제가 없어서로 보일수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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