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작으니 귀가 더 커보이고
보는 사람마다 귀를 언급하니 스트레스를 받아해요
아이는 남눈에 띄거나 주목받는걸 싫어하고 지적에도 민감한 편입니다
저는 하더라도 얼굴 다 커지는 20살 이후에 해라
저 귀가 복귀고 성공하는 귀다
그리고 제눈에 전혀 문제가 없어보이고 오히려 좋게 생각하기에
아들의 괴로움을 이해 못하겠어요
어제밤에도 난리를 부렸는데
본인에게 이정도로 심각한거라면
해야할까요
반 친구들 쌍수 많이 한다고하는데
저는 멀쩡한 귀를 수술한다는게 괴롭습니다
자신외모에 대한 컴플렉스가
귀수술한다고 끝날것도 아니고
20살 넘으면 생각도 바뀔수 있고
요즘아이들 보이는거에 집착하는것도 걱정되고
심란해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