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0에 몸무게 70으로 통통합니다.
증상을 자세히 말해보라고 하니,
누워서 자려는데, 목구멍 쪽이 턱 막힌 느낌이라서 숨이 잘 안쉬어져서 잠을 잘 수가 없었다고요..
옆으로 누으면 숨쉬기가 좀 나아지고, 엎드리면 좀 더 편하다고 하고요..
눈물이 그렁해서 자기가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는지 아냐며,,하소연을 하는데..
내일 꼭 병원에 가보자고는 했는데..
이비인후과를 가봐야 할까요?
어떤 증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