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이 잘 생기는 스타일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좀 출렁이는 물살이에요.
그래서 원래 젊었을 때(20-30대)에도 엉덩이가 좀 탄력이 없긴 했어요.
엉덩이가 허리 아래 라인에 볼륨이 전혀 없이 납작하고 좀 펑퍼짐하면서 허벅지와 경계가 희미하게 처진 스타일 (제 말못할 신체부위 최대 컴플렉스ㅠㅠ)이긴 했는데..
이게 점점 나이 먹으니(현재 52세).. 중력의 작용인지 탄력은 더 떨어지고..
이제는 엉밑살에 두 줄 라인이 선명해졌네요.
으.. 너무 보기 싫고.. 늙은 느낌 나고.. 미치겠네요.
이게 살 빼면 사라질까요??? 엉덩이에 볼륨이 그닥 많은 편도 아닌데...
엉밑살에 탄력 떨어져서 이렇게 라인 두 개 세 개 잡히는거 어떤 운동하면 좀 좋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