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안그랬는데…
중딩이면 다 알 수 있는 발음을 묻거나
처방 약을 다 먹어야 하냐고,
은행에 대신으로 해지 가능하냐고
물어보는 질문을 보면
정말 왜 그런 가요?
도대체 뉴스도 안보고
책도 전혀 안읽고
학교 다니면서 수업 중에 폰만 하다가 나왔나요?
친구들이 없었나?
외골수 은둔형 외톨이였나?
무인도에서
살다 나온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아
좀 많이 걱정됩니다.
작성자: 공포
작성일: 2022. 08. 07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