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혼자자는거 무서워하시는분

저 올해 오십이예요 ㅠ
네식구 살다가 남편 시댁가고,
딸 자취하고
아들 군대보냈어요
낮에는 룰루랄라 너무 좋다가
밤되니 무서워 밤새 불켜고 잤네요 ㅜ
아파트 저층(3층)이라 창문 꼭잠그고 대문 2개 잠그고
자다가도 몇번을 깼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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