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尹 정부의 배신?…깎아준 ‘똘똘한 한 채’ 종부세, 내년에 2배 뛴다

공정시장가액비율 내년 80% 수준으로 상향
반포자이 84㎡ 종부세, 473만→843만원으로
뜻밖의 종부세 폭탄에 '똘똘한 한 채' '부글'


정부는 올해 60%로 낮춰준 공정시장가액비율을 내년부터 다시 80% 수준으로 올린다는 방침입니다. 일종의 ‘할인율’인 공정시장가액비율이 세 부담이 전반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겠죠. 다만 다주택 중과세율이 폐지되면서 다주택자 종부세는 여전히 절반 수준으로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정부는 앞서 올해 종부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로 100%가 적용 예정이던 종부세 공정시장가액비율을 60%로 낮춰주는 조치를 시행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1세대 1주택자입니다. 서울경제가 신한은행 WM컨설팅센터에 의뢰해 시뮬레이션을 진행한 결과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전용 84㎡의 내년도 종부세 부담은 843만 원(공정시장가액비율 80% 가정)에 달할 전망입니다.

올해 납부할 종부세 예정치 473만원의 2배 가량에 달합니다. 종부세 폭탄 논란이 일었던 2021년 납부액(893만 원)과도 맞먹습니다. ‘반포자이’ 전용 84㎡의 2020년 종부세액이 443만 원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상승률 또한 비슷합니다.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전용 235㎡의 종부세 부담 또한 올해 2980만 원 수준에서 내년 4909만 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는 등 ‘똘똘한 한 채’의 수난이 예고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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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네요. 어떠신가요들????

강남에 수십 억짜리 집 있는 노인을 무슨 불쌍한 영세민처럼 만들던 기레기들은 왜 조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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