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람들 마음속에 공리처럼 굳어진
열심히 살면 좋은 결과가 있다는 믿음이
무너진거요..
그게 저는 가장 큰 상처였어요
열심히 해도 결과는 좋지 못할수 있다...
사람들의 탐욕을 절대 무시해서는 안된다..
열심히 공부해서 성적올렸더니
여기저거서 칭찬해줄줄 알았는데
보이고 들리는게 시기 질투라면
공부할 맘이 안생길거 같아요..
문통은 정말 열심히 국정운영했고
코로나로 사람들 생명을 구해줬지만
결국 들리는 소리는 내집값..내 세금내놔...
그리고 부자가 되는 가장 큰 지름길은
남의 것을 뺏는거라는 진리를
몸소 인생을 통해 보여주다보니
열심히 살 의욕이 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