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큰나무 아래서는 나무가 자라지 못한다고

보통 우리가 잘됐다고 하는 부모들 자녀들 보면

부모만큼 성취하는 경우가 거의 없더라구요

뭐 그래도 아닌집보다 잘되는 경우나 평타는 치는 경우가 많지 않냐 하지만

자녀가 부모 경제력 덕분에 여유있게 산다 말고 삶의 성취도에서요..


보면 제 생각에 큰 성취는 혼자하는게 아니라

누군가 희생을 해야 하는데

보통 평범한 부모가 열심히 뒷바라지 해서 자녀가 잘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더라구요..


결국 희생없이는 가정의 평화도

자녀의 큰 성취도 없는거네요

너무 잘나가서 바쁜 부모는 그런면에서

디메릿이 있는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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