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관계는 대등하지 않고, 한국을 식민지로 삼은 일본이 한국의 형님뻘이다."
일본 중의원 부의장까지 지낸 집권 자민당의 중진 의원 에토 세이시로가 이 같은 망언을 내뱉어 논란이 되고 있다. 2년 반만에 재개된 한·일 의원 간 교류 행사 중 벌어진 일로, 이번 일로 의미가 크게 퇴색됐다는 평가도 나온다.
====
저 일본 의원넘이 지난 5월11일 용산 대통령실 방문해서 윤석열과 환담하고 손잡고 사진찍기도 함.
저런 넘들과 관계가 나빠진걸 문정부탓하고 관계개선 모색해야한다거나 한미일 공조 거리는 이 정권 넘들은 도대체 어떤 정신머리인지...
조선총독부 건물 복원한다고 하는 거 보면
토착왜구들이라는 말이 프레임이 아니라 이 정권넘들의 실체일 가능성이 커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