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재명은 옆집 아들내외까지 챙겨주네요.

https://news.v.daum.net/v/20220805110726950

이재명이야말로 사적채용 끝판왕이네요
옆집 주인 아들 부부까지 채용해줬네요


이 의원과 친분있는 가족 이사 후 GH 숙소로

5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최근 이 집을 전세 거래한 부동산의 중개업자를 불러 조사를 했다. 이 과정에서 이 의원의 부인 김혜경씨의 수행비서 노릇을 한 경기도청 총무과 5급(별정직) 직원 배씨가 관여했다는 진술이 나왔다고 한다. A씨(84)가 소유한 이 아파트를 배씨가 집주인 대신 부동산에 전세 매물로 내놨고, 이후 GH가 임대 계약을 했다는 것이다.

경기도 산하 기관인 GH는 이 의원이 경기지사이던 2020년 8월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의 한 아파트를 9억 5000만원에 전세 계약했다. 공급 면적 197.05m²(59평) 규모의 아파트다. 이 의원이 1998년부터 거주하고 있는 자택 옆집이다.

부동산 거래가 이뤄질 당시엔 A씨의 아들 B씨 가족이 이 아파트에 살고 있었다. B씨는 이 의원이 성남시장이던 2011년 10월 성남시 한 산하기관에 특채로 채용돼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다. B씨의 아내는 성남시의 다른 산하 단체의 권한대행을 역임하기도 했다. B씨 부부가 2020년 6월까지 거주했고, GH 합숙소로 사용되기 전까진 공실 상태였다.

특히 B씨의 아내는 김씨, 이 의원의 아들들과 캐나다 유학에 다녀올 정도로 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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