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자마자 남편이 그릇깨서 치우느라 뒤숭숭(전 안치우고 남편이 치웠는데도 뭔가 피곤함)
로봇청소기 돌리고
땀에 쩔은 옷 몇가지 급속으로 돌리고 건조
이불패드 돌리고 건조
이불 돌리고 건조
변기청소
물걸레청소기 돌림
새로산 스텐레스 도구들 연마제 제거 (진짜 이거 너무귀찮음)
전기밥솥에 밥하고 콩나물국만 끓여 참치비빔밥 해먹음
식세기에 넣고 주방정리
지금 믹스커피에 마가렛뜨 먹고있어요
제가 직접 뭔가 한거는 딱히 변기청소밖에 없는거같은데.. 끊임없이 청소완료 세탁완료 음성이 띠링띠링 울리고 세탁기에서 건조기로 집어넣는거 3번씩 하고나니 왜케 정신이 부산스러운지 뭔가 힘이 빠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