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외식이 너무 비싸서 사먹기도 부담스럽구요..
몸이 많이 망가져서 아이들 학교보낼때 그나마 오전에 운동도하고 물리치료도 받고 그랬는데 지금은 운동도 하던거 다 중지시키고 나를 위한 시간같은건 생각할 여유조차 없어요
둘째가 어려서 집을 비우는건 잠깐 마트가는것 이외에는 생각도 못하구요
여름방학은 짧기라도하지 겨울에는 또 어쩌나하는 생각이 벌써부터 들면 저 진짜 문제있는거죠ㅠㅜ 이 습한 계절에 입술이 다 부르트고 난리네요ㅠ
작성자: 초
작성일: 2022. 08. 06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