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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남자 가족한텐 뭐라고 못 그러니 맨날 저한테 뭐라고 하더군요
작성자: 그러고보니
작성일: 2022. 08. 05 19:38
남동생 생활 습관 제가 바로 잡아 보라고(?)
아빠좀 어떻게 설득해보라고(?)
엄마도 그렇고 친척들(주로 이모들)이 그래서 진짜 지겨웠네요. 내가 낳으려고 낳은 아들도 아니고 내가 선택한 남편도 아니고 나도 내 한몸 건사하기 힘들어 죽겠구만..
결혼도 전에 결혼에 질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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