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자 가족한텐 뭐라고 못 그러니 맨날 저한테 뭐라고 하더군요

남동생 생활 습관 제가 바로 잡아 보라고(?)

아빠좀 어떻게 설득해보라고(?)



엄마도 그렇고 친척들(주로 이모들)이 그래서 진짜 지겨웠네요. 내가 낳으려고 낳은 아들도 아니고 내가 선택한 남편도 아니고 나도 내 한몸 건사하기 힘들어 죽겠구만..

결혼도 전에 결혼에 질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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