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경찰국장의 정체. /펌

단독] "노동운동하다 자백 후 대공특채까지"...
경찰국장의 수상한 1989년


행안부 경찰국의 초대 수장인 김순호 국장은 지난 1989년 '안보 특채'로 경찰이 됐는데 YTN 취재 결과 당시 '대공공작업무 관련자'로 특채 대상에 포함된 거로 확인됐습니다.

김 국장은 YTN 취재진과 직접 만나 노동운동을 하다가 자수해 과거 행적을 자백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3&key=202208051640483480&pos=&fs=e&s=cl#re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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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로 위장해 쁘락치로 활동하면서 노조를 와해하고

노동자들을 구속시킨 놈이 '대공특채'로 경찰이 되어..
초대 경찰국장이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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