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이들이 수능 국어랑 수학 어려워하지만

현역때 2등급 3등급 맞고 한계를 느끼는 경우에요

저 같은 경우 대학들어와서 교양강의들 전공강의들

에세이 숙제하고 책읽고 배경지식이 쌓이면서

4학년때 다시 한의대를 가려고 수능을 쳐볼까하고는

모의고사를 봤는데 당시 언어영역, 영어는 한 두개 정도 틀리고 다 맞더라구요


고교때는 못맞던게 대학4년...그 차이로 저렇게 차이가 벌어질수 있나

저게 굉장히 큰 차이인가보다 느꼈거든요

보통 대학졸업하고나서 또는 회사생활하다가 때려치고

의약대 다시간다고 수능보는 사람들

저런 원리로 국어나 영어는 거진 다 맞잖아요


국어가 학생에게 유리벽같은 한계가 있다고 하는데

저런 인생 경험을 통해 그 한계가 극복되기도 할까요


수학도 고3이나 재수때 3등급맞고 한계 느낀 사람도

대학을 공대나 수학과가서 전공으로 수학 많이 접하고

또 과외도 하고 그러면서 오르기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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